작가가 '어디까지 뇌 빼고 보나 보자'라며 한계 실험하는 듯한 글이랄까?
개연성 붕괴로의 기적의 산수 등등이 난무하는 글인데
느낌적 느낌이 뭐랄까?
공들여 쓴 글이 뇌 없는 독자들로부터 외면 받고 무고하니 멍청한 질타까지 쏟아지자 빡쳐서
'그래 늬들 수준에 딱 맞춰 무지성 연호할 사이다와 도파민만 꽉꽉 채운 불량식품으로 돈 벌어 주마~'며 작정하고 쓴 글 아닐까 싶은 그런? ㅋ
작가가 지닌 기본 내공은 탄탄함
상당한 필력을 지녔지만 부러 숨긴다??는 느낌.이지만 숨긴다고 숨겨지나 ㅋ
가독성은 탑급에다
현재 진행 중인 연재작이 무려 4개!!인데 (밥 먹고 글만 쓰시나? ㅋ)
그 중 3개가 유료화 ㅋㅋㅋ
기본기 탄탄한 작가가 이런 어이없는, 실수로도 하기 힘든 실수 연발을??싶은 이해되잖는 설정 붕괴가 난무 중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어쨌든 글은 읽히고 다음화를 계속 누르게 된다는 ㅋㅋㅋ
내가 읽은 건 심마니와 어선 둘인데, 둘 모두 작정하고 '뇌 빼고 쓴' 글인 걸로 보아 나머지 두 작품도 같을 듯? ㅋ
네 개의 작품 모두 힐링물이란 것도 킹 받음 ㅋㅋㅋ
함 읽어들보시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