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 소설이니 큰 기대는 X
아직 등장은 안했지만 초기부터 기획되어 있는 캐릭터라
더 호감이 갑니다~~
우짜피 내 소설 나만 보는데,도움 받은것도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졸작을 누가봅니까 그냥 걸러지는거지.
뭐 근데 오히려 오기 생기니까 더 해보고 싶습니다.
죽기야 더 할까요?솔직히 말하면 꼬우면 안보면 되지 입니다.
꼭 보지도 않는 사람이 입만 나불대고 헛된 희망을 주는 것들은 사람 아닙니다.
걍 개소리지,아니 개보다 못하죠.
진짜 역겨운 인간들 특이 그러더라고요.
헛된 희망줘서 그 사람 무너지는거 즐기는 인간쓰레기;;
뭐 저는 제가 제 희망을 짓밟는 편이라 별 신경 안씁니다.
그 희망이 가끔에는 숨통을 조일만큼 고통스러우니까요.
그러니 신입분들도 희망을 품으실꺼면 알아두세요.희망은 약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독사의 독니보다 더 무섭기도 하고 자멸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