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개소리지?
뭔 같지도 않은 소리조합으로 샹긴 건지.이해할 수가 없네.
대체 국어 어디서 배웠니? 하고 묻고 싶음.
한 두명도 아니고 어디서 베꼈는지 벌써 십 수번 보면서,
이게 작가 연재란에 올라와 있는 글들이라는 데서 또 어이가 없어진다.
'~지다' 하는 건 상태의 변화를 뜻하는 건데
행동의 변화에 가져다 쓰는 중인 것이다.
'~하게 되었다' 라는 말이 있는 걸 모르는 것 같다.
글을 쓸 때 가끔 틀릴 수는 있지만,
그것이 작가연재 게시판에서 계속 등장하고 또 유료작에서 수시로 발견된다면,
이건 진짜 누굴 탓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본 번역체라는 말도 안되는 문체를 보면 웃고 넘겼던 당시의 나에게 욕 한사발 던지고 간다.
뱀발 :
1.
잘해졌다 = 잘하게 되었다, 많이 늘었다,
발전이 눈에 보인다, 노력많이 했구나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제대로 된 한국어 표현이 있다.
참고해서 고쳐보길 바라며 남기고 갑니다.
2.
틀린 걸 지적하면 고치는게 그리 어려운 건지?
문법 틀린 건 고쳐야 멍청이가 보고 따라쓰는 일이 안생긴다.
세상엔 그런 멍청이가 생각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