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고통
그 고통은 서로 색깔이 다를 뿐
무게가 다르진 않아.
나도 잘 못쓰는 것 같지만
..
나름 힘 내는 것 같다구.
그래서 나 자신을 존중하고 위로해 주려고 글 남겨.
친구들아 너무 한숨쉬지 말고 써보자.
너의 글. 정말 걸작이야.
나도 첨엔 ai 가 신기해서 ai 로 환상의 아이를 쓰다가 재미가 생겼어. 이젠 ai 보다 웃음을 새로 쓰는 클로버 객잔에 남기는 중이야. 물론 아무도 안보겠지만. (퍽퍽.흠흠)
냉소보다 미소를!
가자 (긁적 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