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신입 테서스 입니다.
나름 웹소설 쓴답시고 나댄 지 7년차. 이제 더 이상 '신입'이라고 하긴 어색하고 대충 중고~하꼬 작가입니다만... 아무튼 문피아에 글을 올리는 건 처음입니다.
문피아 스타일도 모르고 적정한 연재주기도 모르며 독자님들의 성향도 모르지만, 지난 7년 간 그래 왔듯이 그저 하루하루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써 나갈 예정입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독자님들께서 읽어봐 주시겠죠.
직장생활에서 탈출하고 싶어지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대체휴일까지 3일 연휴를 기대하면서.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