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들이 맨날 욕하는 그 '인건비'가 들지 않으니까,
되려 할인행사 같은거 팍팍 해서 손님을 모와야 하는거 아닌가여.
근데 막상 오다가다 무인점포를 보면
정말 목 좋은곳에 사람 쪼금 있고, 나머진 황무지더라고여.
'휘이이이잉..~~~!'
심지어 할인도 안 하고 받을 거 다 받져.
그럼 거길 왜 가여.
카드로 문열고 들어가는거 불편하고, 바코드 들고 계산할때 귀찮고, 김밥 도시락 같은 신선식품도 없고, 일반 편의점 가면 1+1 할인도 해주는데.
키오스크랑 cctv 유지비도 얼마 안 한다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