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네요.
개연성을 넣으려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라 저한테는
어려운 문제같아요.
캐릭터에 개연성과 서사는 꼭 필요한건데....서사는 살짝
나쁘지않다?정도고...개연성은 모르겠네요.
싫어하는 캐릭터에게 많은 시간 투자를 하는거는 이번이 처음이거든요....ㅎ
솔직히 여기서 의아합니다.내가 이 캐릭터를 싫어하는게 맞나?라고도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조금 바꿔보려고요.
내가 싫어하는 캐릭터지만 내가 만든 거니까..... 1번 감싸보고
좋은서사도 만들어보려해요.
흠...이게 무엇을 상정하고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약자의 도전이라 생각하고 저만의 방식이 뭔지 보여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