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아니기를.." 하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가끔은 웹소에다가도 달져.
"AI가 아니기를.."
어제는 야구소설 2개를 봤는데
둘 다 AI...ㅜㅠ
초반엔 그래도 조금이나마 손으로 쓰려 시도는 하던데..
몇 화 안가서 AI를 쏟아내더라고여..
저 사람들은 뭐하러 AI로 웹소를 만들어 올리는 걸까여..
부업?
아니면 AI라고 하더라도, 작가님 소리 한번 듣고 싶었던 걸까요..
AI가 썼지만 내 이름으로 올렸으니까 내가 쓴거나 마찬가지다아.. 그니까 나도 작가다아.. 뭐 그런 이상한 연역적 추론같은 건가..
에이.. 근데.. 그건 작가가 아니라..
그냥 업로더 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