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잘 생각나기도 하고~ 오늘 월요일치곤 아주 좋은 스타트네요~~ 뭐 아까전에 올린 발암캐...로 만들뻔한 캐릭터는
좋은 서사 만들어주려고요~
근데....흠... 너무 죽이는거 같기도 한데,주인공이 무력한 모습을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모두를 지킬꺼같은 구원자가 아닌 자신이 살면서 지키지 못하는것도 있다는것을 상기시키고 싶은것도 있네요~~
2부에서는 제 손으로 얼마나 퇴장시킬지.... 진짜 궁금하네요
흠....일단 4부까지는 준비됐다는게 재밌다는거죠~~
2부의 주인공은 선생,3부는 교수,4부는 지휘사.... 초기 플롯은
다 짜놔서 진행에는 문제없을꺼같아요~~
그리고 이 말을 빠트릴뻔 했네요.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지만 제 소설을 봐주시는 1분이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재미없는 글이기도하고.... 초반 플롯은 진짜 재미없어서 힘드셨을텐데.... 너무 고맙더라고요.....
솔직히 저한테 그 1분은 음.... 불씨 입니다,이 불씨가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저의 장작을 맞아주는 고마운분? 이런 느낌이에요 ㅎㅎ
캐릭터 중심 즉 서브컬쳐라 반포기하고 내 입맛대로 쓰기로
맹세했는데..... 가끔에 지 혼자 멘헤라 터지고 자아붕괴 일어나고..... 흠.... 별로 할말없네요....
소중한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지켜내라 이 말은 영원히 지킬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있는동안 저도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봐요~
그게 거짓된 소망이더라도 붙잡아보는게 인간이기도 하고
저는 가만히 있는게 싫습니다 ㅎ
처음 소설을 시작할때는 저도 제 글을 못 읽겠더라고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생각이 생겼습니다.
1번 게임처럼 만들어보자고요.
결국은 비슷하게 만들어냈지만 서사가 가끔에 맘에 안드는거는.... 살짝 어렵더라고요 ㅎ
뭐 어떤가요? 제 아들이랑 딸이니 저는 이 아이들과 그 1분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해보려고요.... 멘헤라 터지는거는.....음
조절해봐야죠....
크흠.... 아무튼간에 다시 힘내보려고요!! 헛된 희망이지만
제 길은 제가 개척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