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기는 한데.... 시간이 촉박하다 느껴집니다....
알바도 하면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술은 매우 싫어함..)
그러다 글 쓰려고 PC키면 어느샌가 끄고 자고 있습니다 ㅋㄱㅋㅋㅋ
근데 더 웃긴거는 머리속에는 좋은서사가 있는데 이상하게
빗나간다는 점....!!
이게 은근 짜증납니다.
분명 머리속으로는 비슷하게 쓴거같은데,막상 쓰면 오답이라
머리박고 쓰는 자신을 보는중....
근데 그게 또 맛잘알이라 저는 좋은편입니다~
시도는 가치있는 뻘짓(?)이니까요.
근데 또 문제점~~
또 또 내일되면 멘헤라와서 개소리 할 예정입니다.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는 저 자신을 못 믿어요, 내가 무슨 사고를 칠지....
또 바보짓을 할지는 모르지만 저보다는 남을 더 신뢰합니다..
뭐 글쓸때도 똑같아요. 나 자신을 신뢰하는것은 내 목에
칼을 갇다대도 신뢰를 안합니다,효율성도 없고 자존감이
심각할 수준으로 낮습니다.
근데.... 제가 뭘 하면 잘했다,나쁘지 않다,별로다 제 자신이
판단 할수도 없습니다.
그냥 남이랑 비교하며 자신을 깎아내는 것만 하더라고요...
이거는 신뢰의 문제죠.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결국 제 자신이라는 것도 너무 모순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