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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에서 요리합니다...쓰신 배서현님 보세요 ㅋ
찬이야놀자·2026.08.2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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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의 머리 굳은 아저씨들의 집중 성토에 짱나 반론 몇 번 했더니

'내 비판은 정당하고 남의 비판은 깍아내리려는 시도'란 말까지 듣고 빡쳐서

AI에게 중립적 의견을 물었으니 참고하셨음 해요 ㅋㅋ






똥 된장 구분 못하는 망생이들 말 듣지 말고, 모쪼록 그 독특한 개성 다듬고 살려 정진해 나가셨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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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로 글삭되어 여기에 추가로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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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님께 답변은 드려얄 것 같지만? ㅋ


근데. 님이 장황하게 늘어놓은 수많은 왜곡과 궤변을 보니 숨이 턱~막혀서;;

이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알아 듣지 못하겠구나 싶어서;;;

걍 이 하나만, 도대체 몇 번 째인지 모르겠지만 또 답하려 합니다 ㅋ



님이 지적한 '횡설수설'이니 '비문'이니 '불필요하니 쳐내야 한다'했던 것들. 제 눈엔 전혀 그리 보이지 않았거든요.


앞 서도 이 예제를 들어 답한 적 있는데 기억은 하시는 지?


그렇긴 하지만서도 설라므네...와

그렇긴 해.


이 두 문장은 분위기 등 뉘앙스가 전혀 다릅니다


뜻이 통한다 해서 같은 문장이 아니고, 문장을 줄여 간결히 만드는 것만이 최선인 게 아니죠

님이 불필요하다며 쳐 낸 문장들엔 행간에 담긴 정서와 감정이 있었지만

님이 다듬어 내 놓은 문장은 그저 맹물 같았죠



이렇듯 다른 부분이 작가의 개성이고 고유성이고 정체성인데.

님은 그걸 건드려 놓고도

계속계속계속 '나는 작가의 개성과 고유성은 건드리지 않았다' 해 버리시니.


나로선 열심히 답변을 했다 싶었음에도 '답변은 않고 회피만 한다/네 감상일 뿐 궤변만 ㅋ쏟아낸다' 등 우겨 대시니.


네. 뭐 더는 할 말이 없네요 ㅋ

해 봐야 못 알아 들으실 거잖아요 ㅋㅋ



그래서 여기서 갈무리 하겠습니다. 더는 이와 관련된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네요. 피곤해요 ㅋㅋㅋ





아참 하나 더!! 내가 님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말은 진심이었어요 ㅋㅋㅋ


감정과 태도의 분리가 안 되는 님은, 행동에 대한 지적을 사람에 대한 공격으로 인지한 님은,

절 이중적 궤변론자라 치부하셨지만;;


님의 논점이탈과 몰이해와 왜곡이 주는 짜증(진짜 빡쳐요 ㅋ)은

님을 구성하는 요소의 하나로

그 하나 때문에 님이라는 전체가 싫어진 건 아니랍니다 ㅋ


심지어 지금도!!! 난 님이 싫지는 않아요 ㅋㅋㅋ 좀. 아니 많이. 귀찮아지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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