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질문자에게 편파적 답변을 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다는 어거지에
한 번 더 물어 보고 캡처 떠 왔습니다
못 믿겠음 직접 물어보등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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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hot 1시간 전
1편만 읽었습니다.
댓글에서 보이는 ai느낌이라는 게 뭔지 정확히 알 것 같습니다.
맥락 같은 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보기엔 문장에서 문장으로 연결되는 표현이 툭툭 끊어져 보입니다.
이게 ai가 제시해 준 괜찮은 문장을 넣고 작가의 에고를 넣어 연결을 했기 때문인지, 머릿 속에서 생각나는대로 쓰고 퇴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전체적으로 글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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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 문장을 제 방식대로 퇴고한다면 저는 이렇게 나옵니다.
'눈이 부셔서 고개를 돌린 곳~그런 장소로 걸어들어가는지도 말이다'
'눈이 부셔서 고개를 돌린 곳엔 서점이 있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왜 하필 그 곳으로 눈길이 갔는지. 이런 게 운명이라는건가? 다른 문학작품에서 왜 그렇게 신비스러운 곳을 강조했는지 몰랐는데, 그게 내 눈 앞에 펼쳐지니 이제서야 이해가 갔다'
저 같은 경우 총 두 번의 퇴고를 거치는데, 이렇게 하루 지난 후에 퇴고를 하고, 일주일에서 열흘쯤 지나서 글을 다시 보면 여기에 추가해야 할 묘사, 빼도 될 묘사가 다시 보이더군요.
물론 항상 가능한 것도 아니고, 노력 대비 결과값이 항상 좋게 나오는 것도 아니기에 이렇게까지 하는 건 추천하진 않지만, 적어도 퇴고를 하고나면 문장이 좀 더 자연스러워지는 효과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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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말 같지도 않은 의견과 어줍잖은 교정 잘라 물어 본 거 ㅋ
짤.. 이후로도 이어진 답변이 있지만,
내용이 앞 서 첨 올린 글에 첨부한 짤 속 내용과 동일해서 (표현상 차이가 좀 있긴 해도)
편집 귀찮아 생략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