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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라운지 감상/비평
아무도 안봐주시는 것 같은 것은 단지..
클로버카페·2026.08.27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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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분탓일까요 후후.


혼자 피식 웃기도 하고,

가끔 울컥 하기도 하고,


가끔 놀이터 동네 친구도 떠올리며 쓴 글입니다.


제 감상은..

피식 거리는 재미가 있다.. 정도에요.


초반에 다양한 인물들

그리고 올드할수도 있는 패러디물.


요즘 트렌드랑 안 맞는것은 느낍니다만~


혹시 봐주시는 분이 있다면.

그리고 운좋게 감상을 구할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혼자쓰고 혼자읽다 심심한

초보작가 올림.


모두 즐독 & 만사형통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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