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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듣고싶습니다
뽝짝까·2026.08.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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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자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상상해오던 이야기들을 웹소설이라는 형태로 쓰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만화나 영화로 만들어서 캐릭터의 표정과 목소리를 넣어서 구현하고 싶었는데 처음부터 그러기에는 무리일거라는 생각에 반쯤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웹소설 원작의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가 인기라는 이야기를 듣고 큰 맘 먹고 도전해봤습니다!

학생 때는 책 한 권 제대로 안 읽고 국어도 문법, 문학 나오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학생이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글을 써가면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을 계속 검색하고 수정해나가고 있습니다ㅎㅎ

지금은 뽝짝가라는 이름으로 이틀동안 3종류의 주제와 6편의 스토리를 써봤습니다.

아직 조회수가 10회 조금 넘는 정도에 댓글도 안달려서 독자분들에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는 전부 결말을 정해둔 주제이기에 갈팡질팡하다 끝날 이야기들은 아니고요. 초반 도입부 부분이 충분히 흥미를 끌만한지, 뒷이야기가 기대가 되는 작품인지 궁금해요....

작품 종류로는

살아가다, 사라져가다 : 노인복지센터에서 일하는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 (제가 생각해도 결말 반전 빼면 지루할 것으로 예상..ㅋㅋ)


다수결로 사형을 집행합니다 : 사형, 삶과 죽음, 정의와 악이라는 다소 헤비한 주제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주제로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두번째 작품은 졸작이라는 어느 성자의 말씀을 듣고 크게 기대하지 않고 '망하면 망하지 뭐ㅋ'라는 마인드로 슥슥슥 써내려가는 작품입니다.


아무 능력도 없는 NPC인데 왜 사람들이 몰려오는건데! : 다른 작품들 보니 판타지나 이세계물? 그런게 많이 보여서 저도 그런건 한 번 써보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주인공에게 어떤 능력을 줄지 한참을 고민해봤는데, 공격, 힐, 마법, 방어 이미 다 어디선가 들어는 본 능력들이더군요... 그래서 능력을 없애버렸습니다! 심지어 세상을 구하는 용사도 아니고요. 모험을 하지도 않는 그냥 NPC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어서 시끌벅적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봤어요.


시간 괜찮으신 분들은 한 번 쯤 검색해서 읽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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