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다리 걷듯이 빌드업을 하기는한데 뭔가 부족하다?느낌...음 이걸 또 메인스토리에서도 써먹어야하니.... 막막하기도하고 메인스토리에 써먹기 좋은 설정도 추가중입니다~
추가하려고 설정은 이정도 입니다.
기억전당:과거의자신 혹은 최악의 가능성을 가진 자기자신이
조력자로 참가하는 대신 외부에서 조작 불가능,그리고 당사자
1명만 출입가능, 1층부터 10층까지 존재하며 각 순서대로
갈망,원망,절망,단절,애정,그리움,낙오,죄책감,공포,수용을
담당. 시련에 실패시 자신의 가능성이나 과거에게 몸을
빼앗기는 대신 시련 극복시 앞으로 갈 용기를 얻는다
세피로트의열쇠:모티브는 생명의나무,목숨을 맞바꿔 타인을 살릴 수 있으나 기억전당처럼 시련이 존재,죽은 사람이
시련 성공시 시전자의 감각중 하나를 가져간다,단 1회용
신기(통칭:신의무기):일반인을 이능력자로 만들어주는 무기,
단 적응도가 낮으면 수명이 매우 줄어든다
일단 이정도인데.... 뭐 고유명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제 소설은 보는게 쉽지 않거든요~~
또 직접적인 빌런?은 아직 기획중이기도하고 사이드 스토리는
힐링(?)느낌으로만 적는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