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물 쓰는 작가님은 솔로로 늙거나..
결국 이혼하게 될 거에여..
작품을 쓰는 몇 달, 몇 년 동안..
작품은 창작자의 뇌에 각인이 되는데,
이것을 역활 내면화라고 해요.
작품속 가치관과, 감정, 사고방식을 반복해서 쓰며 그것이 작가 자신의 사고 일부분이 되는 거져..
안 그럴거 같고, 영향 없을거 같고 그러져..?
심리학에서는 프라이밍, 반복노출, 반추 효과라고도 해여.
정보가 무의식중에 남아서 뒤에 나오는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작가님들, 이혼물 쓰고 이혼하세여..
솔로로 사는 거예요..
인생, 뭐 있나여.
재밌는 작품을 남기고 각자도생 하는 거시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