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올라온 글들 중 국가가 버려서 이민해서 한국 망하기를 기도하는류 소설 보다가 현타가 왔네요
진짜 이런류 글들이 괜찮을까요?
저도 도파민 때문에 읽기는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씁쓸한 감정과 현타밖에 안남아서요!
무슨 다들 증오밖에 안남았는지 내용이나 댓글에는 한국 망하기를 기도하는 공감들만 있는데..
머 현실은 더 한다. 이러는데 얼마나 특별한 삶을 살아서 국가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물가 오른거 빼고는 일반인이 느끼기에는 별 차이가 없는데 다들 갑자기 증오가 많아진것 같네요.
베스트 글 보다 현타와서 작성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