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때를 그리워하는게 좋은거죠~
뭐 솔직히 맞는말이기도하고~~ 그리움을 서사로 표현하려하니까 뭔가 꺼림칙한 느낌에 하도 쥐어짜낼꺼 없어서 넣는 느낌이긴한데....
솔직히 최신화 제가 쓰고도 이해못하겠습니다 ㅋㅋㄱㅋㅋㅋ
뭔가 잘 쓴거 같은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라 해야하는건지...
뭐 일단 살짝만 손좀 보죠.
또 거지같이 써서 괜한 혈압올리지말고~이제 완결까지 8걸음 정도 남았네요~ 정신차리고 멋진 서사로 해보죠.
또 실패하면 다른 캐릭터 만들면 되기도하고 메인스토리도
진행해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