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쓰면 아주 훌륭한 도구인것은 맞네요
제작품의 주제 자체가 AI 가 주인공이기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도 AI 로 글쓰는 법을 아주 심도 깊게 파고들어 보기도 하엿습니다
그런데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잇습니다
아무리 버전이 발전하여도 한계가 잇습니다
에이아이로 글을 쓸때 작가는 총감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수정해주고 지적해주고 일관성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어쩔땐 그냥 에이아이 도움없이 쓸때보다 시간이 더 걸릴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의 큰틀만은 오롯이 작가가 끌고 나가야지 그것마저
에이아이에게 맡겨 버리면 뭐 다들 아시다 시피 나중에 감당이 안되십니다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이것 역시 세상의 흐름일까요???
그래도 어디까지나 글쓰는 주체는 작가가 되어야 하지 에이아이가 주체가 되면 안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좋은방향으로 나간다면 좋겠지만 왠지 돈하고 직결이 되는 문제이다 보니
플랫폼이 되었던 스튜디오가 되었던 그냥 안그래도 대량 생산인 판에 초초대량 생산에만
치중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드네요
참고로 제글은
트렌드와는 전혀어 맞지않는 글을 쓰다보니 조회수가 아예 제로일때도 많네요 ㅋ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