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냐면여..
지금, 부업이라는 꿈과 희망으로 AI 웹소를 생성중인 분들이 있죠..?
이들에겐 '웹소로 수억씩 번 작가들이 있다더라.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AI 돌려서 끼어들면.. 나도 돈 좀 만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있겠지여..
"AI는 매번 발전한다구..! 문장력도 좋아질거니까 프롬프트 고쳐가며 존버하자.."
(이런 기대감은 한 번씩 꺾어줘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거시에여.. 꺾으면 꺾을수록, 사회에 분란과 문제가 사라지져..)
그래서 방법이 뭐냐면여..
AI문제로 인한 환불이나 배상등의 문제가 생기면 그 책임을 작가 본인이 지도록 하는거에요. 플랫폼이나 에이전시가 입은 손해 역시 배상하도록 하고요.
돈을 못내겠으면.. 깔끔하게 형사처벌 하는거죠.
그리고 문피아에서 AI태그를 단 AI웹소설을 올리는 것이에여. 가장 AI다운 소설을 독자에게 보여줌으로써.. AI의 문법이나 전개, 대사가 어떤건지를 독자가 직접 깨닿게 하는거죠.
그렇게 되면.. AI소설로 손쉽게 부업 좀 하려던 분들의 보람찬 부업계획에 "이거 AI잖아!!" 하는 하차와 악플이 쏟아지겠지여..?
어쨌든 이런 악플이나 배상을 피하기 위해 AI 업로더들이 시간을 들여 퇴고도 하고 디테일도 보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정상적인 웹소작가나 다름이 없게 되는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