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습니다.
음.... 솔직히 생각해보자면 캐릭터 ost 문제긴한데.
이거는 지금 의뢰할 사람을 찾고 있고 안되면 ai좀 쓰죠
뭐 솔직히 잘될지는 모르고 1번해보는 거죠~
저는 결과는 크게 관심없어요. 그 결과를 봐봤자 처참할 뿐이기도하고 일단 가만히 있을빠에는 저질러보고 생각해보는
입장이니까요. 이거에는 별 생각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어떻게 싸지르고 어떻게 그 캐릭터 서사를
가사에 녹일지 고민이죠. 겨우 200 조회수밖에 안나온 소설이지만 저는 제 생각대로 해볼려고요~
결과는 안보고 하는거라 그냥 일반적인 도전이죠 뭐
라노벨로 쓰면서 그렇게 알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