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전 글의 연장선인 것 같지만. 내용의 정합성과 디테일의 차이로 보기 꺼려지는 작품이 많아요. 가장 문제는 그런 작품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베스트긴 하지만 나름 디테일과 정합성이 괜찮은 작품은 하위랭크에 머물러 있는 작품도 보입니다...
사실 전 이게 가장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마치 최신 트렌드에 맞추고 알고리즘의 선택에 의해 많은 독자의 클릭이 이루어진 작품이 상위로 올라가는 구조인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해고물로 도배하고 대충 써서 올려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는 것을 목표로 글을 쓰는 것인가...
현대 사회는 알고리즘의 노예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