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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이다를 달라고 외칠 수 있다
땀뻘뻘·2026.10.13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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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 작가가 독자들에게 댓글을 활용해서 사이다를 드릴 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그 작품 속에서 독자와 작가가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조금이라도 보낼 수 있을까.


이러한 발상에서 '작품 속 댓글을 통한 독자 참여형 현대판타지'의 시작이 이루어졌습니다.


'잘될까, 안될까' 이런 답답한 고구마는 더이상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사이다를 달라고 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ㅡ뻘뻘이였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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