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sf 주 카테고리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뭐 일단 처음쓸때부터 이거는 기대 안했지만 그래도 제가
만든 세계관 이해해줄만한 사람 1명이라도 찾을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뭐 근데 1년정도 써보니까 뭔 개만도 못한 해고물,퇴사 ㅇㅈㄹ 로 도배되어있는 꼬라지 보니까 뭐 여기서 저는 독자 생각을
머리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거지같은 트렌드?? 저는
따라갈 생각없습니다.
글의 정체성이 사라지기도하고 저는 저와 약속한 제 길을 가기로했으니까요. 돈? 저도 좋아합니다만 저는 제 정체성을
버리고 싶진않네요.
저는 게임스토리같은 스토리를 쓰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