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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해서 쫄리네요.
피엠피1·2026.10.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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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와 좌천, 퇴사, 권고사직의 쓰나미가 거세네요.

대유행의 전조인지 아니면 한바탕 퍼붓고 지나갈 소나기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는 분이 날짜까지 점지해주셔서 지난 주부터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불속에 뛰어들고 물줄기를 내뿜는 미국 신입 소방관 이야기인데, 지금 봐서는 아슬아슬하네요.

솔직히 좀 쫄립니다.


떨어지는 칼날은 피하라는 주식의 격언이 생각나지만, 저는 이미 되돌아갈 수 없게 되었네요.


작가님들 모두 이 광풍에서 잘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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