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올라오는
댓글 차단당했다는 글들
가만 읽어보고 있으면 이 인간들이 선민의식이 가득하구나가 느껴짐
감히 네가 나를 차단해?
네깟 하찮은 3등 시민 작가놈이 감히 1등 시민이자 독자인 나를!?
이런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듯
마치 자신이 무척 관대해서
친히 너의 글을 읽어주고 있는데,
심지어 내가 시간까지 써서 지적 댓글까지 달아줬는데,
그걸 차단하다니?
이런 괘씸하고 은혜도 모르는 작가놈 같으니!
이러고 있음
딱 '손님이 왕이다' 마인드 깔려 있는 4~60 틀딱 마인드임
손님이면 식당 가서 개지랄 떨어도 되고
식당 사장은 무조건 설설 기어야 한다는
고리타분한 개틀딱 마인드 ㅇㅇㅇ
근데 이런 놈들은 제가 부끄러운 짓 하는지도 모름
그래서 여기 와서 '감히 날 차단한 괘씸한 작가놈' 을 씹는 거임
요새 진상 손님이다 뭐다
갑질에 대해서 얼마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조명받고 있는데
자기가 진상 갑질 손님이라는 자각도 못하고
와서 주접 떠는 거 보면 참 안타깝기도 하고 기가 참...
그런 놈들 중에 유료 소설에 댓글 달다가 차단 당했다는 놈은 본 적도 없음 ㅋㅋㅋ
무료나 깔짝 읽는 주제에 배놔라 감놔라 고라니질은 조오온나게 해요 ㅋㅋㅋ
행여 유료 소설이라 한들
100원 내고 읽기에 돈 아까울 정도다
싶으면 그냥 하차하면 되지
뭐 징징징 애새끼처럼 징징징
댓글로 지랄 떨고... 에휴 사람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는데
나이 똥꾸멍으로 먹어서 낯가죽만 두꺼워진 놈들이 워막 많으니 참 문제야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