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달려다 아예 새글을 올립니다.
먼저 운영자님께 하나 여쭙고 싶은데...
저런 식의 글도 여기에 올리는 것이 허용되는 것인지...
꼭, 쌍시옷이나 비속어가 나와야 삭제하거나 하는 것입니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저 글은 무언계의 작가분에게는
'너 같은 놈이 작가냐? 이따위 쓰레기같은 글 쓰려면
당장 집어치워라! 무협의 발전을 위해서 너같은 작가는
사라지는 것이 좋다'
라는 말보다 오히려 더 모욕적인 것 아닌가요?
(작가분에게는 죄송합니다. 어떻게 비유를 하다보니 이렇게 표현을...)
그래도, 저런 식의 표현은 그 글을 쓴 사람의 개인적 취향이니 그렇다 넘어가도
세상에 도작이라니!!!
그리고, 그 내세운 근거도 ...한 마디로 어이가 없더군요.
10년에 본 글하고 비슷한데 도작아니냐?
참, 내 글도 아닌데 내가 이렇게 어이가 없고
한 마디로 열이 받는다고 할까요?
그 작가 분의 심정....정말이지 한 10분지 일은 이해가 갈 것 같네요.
도대체 저런 글을 쓴 사람의 의도나 그 정신 수준이 이해가 안 가는데...
다시 한 번 운영자님께 묻습니다.
저런 식의 말도 안 되는 글도 올려도 되는 겁니까?
저건 단지 개인의 생각이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도작이라니요?
그것도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단지, 10년전의 기억을 어렴풋이
떠올려 추측만으로요!
저런 식의 글은 정말이지 변호사 사서 명예회손죄로 고발 당해도
할 말 없는 것 아닙니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직도 저런 글이 삭제 안 된 것을 보니
저의 이런 글도 삭제는 안 되겠군요...
저런 글은 실제로 도작이 확실하다 해도(이 비유, 작가분은 오해하지 마시길)
말도 안 되는 글 아닙니까?
작가라는 이유로 독자들의 개인적 비난은 당연히 감수를 해야 겠지만,
저런 식의 모함? 모욕? 어떻게 표현해야 할는지...
저런 류의 글 조차 버젓이 공개 게시판에 올려지는 것도
감수를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저런 식의 글은...
'야 이 개...야, 나가 죽어라!'
이것 보다 훨씬 더 작가에게는 모욕적이라 생각됩니다.
저런 글 .....
삭제 조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