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댓글 전문이고..그리고 댓글도 5줄을 넘기지 않으며 그 5줄도
거의 띄어 쓰기가 전부인데 위에서 금강님이 쓰라고 하셔서..한번...
왠지 초등학교때 독후감 쓰는거 같네요 ㅇㅇ를 읽고...
이글을 읽게된 동기는 이글이 조아라에서 연재되는데
조회수가 상당히 높아서,그리고 무림인이 아닌 세력간의 전쟁이라는 거에
흥미를 느껴서 봤습니다( 겉표지를 보면 아시겠지만..주인공을 제갈공명 비슷하게 )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군사 소설은 쓰는 아버지 밑에 자란 고등학생(중학생인가?-주인공이 군사가 되기위해 이런설정을 한듯)이 이계로 옵니다(흔하디 흔한..)
주인공 투중의가 건너온 이세계는 중국과 환타지 세계가 어울러진 세계입니다.
아직 종이도 안 만들어지고 죽간을 쓰고 하튼 거기서 적성에 맞는일을 찾다가 유일하게 적성을 보이는 군사학교에 진학 합니다.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어려서부터 육도삼략,손자병법,오자병법등을 본 주인공)
모든 사람들이 그 를 데려가려는데 결국 그를 스카웃 한건
가장 세력이 없는 7황자가 데려갑니다...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가장 약한 세력을 가지고 일어나는 우리의 주인공 투중의
솔직히 약간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눈에 띠나(꼬집으라면 흠...: 읽어보세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근데 왜 연재를 더디게 하시는지..
공작요원들에게 정규 유니폼을 입게 하는데는 웃깁니다. - 어떤 유니폼일까?
역시 금강님 안쓸려고 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