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 중 좋은게 많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그건 행복한 일일 겁니다.
하지만 옛날 글에 사로 잡혀 있기만 하다면 지금 글들은 어떻게 될런지요?
앞으로의 우리 무협은 어떻게 될런지요?
쓴 소리라도 좋으니...
가능한 요즘 글에 대해서 평을 올려주십시오.
그래서 여기 온 모든 분들이 요새 나온 신간 하나하나 마다 모두....
이곳에 들리면 그것이 어떤 책인지를 알 수 있게끔 많은 정보를 남겨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좋은 글과 좋지 않은 글들이 저절로 가려지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서 작가는 더욱 분발하고 독자는 좋은 글을 가려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지만,
옛글에 대한 추억은 가끔 올려주시고, 신간 위주로 감상을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여러분을 위한 길이고, 독자를 위하고 작가를 위하며, 나아가서는 무협 전체를 위한 일입니다.
가장 손쉽게 여러분이 무협을 위해 하실 수 있는,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일이 바로 여러분의 감상 한 줄입니다.
언제나 말씀드리듯이 <***> 이거 재미없어요. 이거 재미있어요...
라는 단 한줄이라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많은 감상을!
많은 비판을 기다립니다.
(다행히 제가 여러번 부탁을 드리고나서....
지금 보듯이 신간에 가까운, 아니면 신간들에 대한 감상, 평들이 많아졌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런 책들까지 보신게 있다면 모두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