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랜만에 올리는글입니다.
그동안 돈이 궁해서시리..
오늘은 부분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위에서 밝혔듯이 화하선자 비행록..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상당히 주인공이 비행스럽다는 알수있죠..
맞습니다. 주인공은 상당히 사악합니다.가 아니라.
정말 뼛속까지 사악하다는것을 알수 있는..
음지쪽을 확 휘어잡는 그런 주인공일 수도 있지요..
작가님의 말로는 원래 주인공은 화하라는 중인데 처음에는
개파랑이라고 사람들이 부르는 진파랑을 등장시켜서 주인공으로
착각하게합니다. 뭐 작가께서 주인공이 원래는 화하라고 했다하더라도
전 개인적으로 진파랑이 좀더 끌리는 군요.
성격은 개차반에 생긴것도 별로인 돈만 많은 집안의 상속자(외가)라고
축약이 되네요. 진파랑은..
그리고 백정도사인 운양자(?맞나..)하여튼 성격이 지*같군요..
금방 흥분하고 또 육단호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육가장의 장주이지만..
자기가문부흥보다 술을 좋아하고 돈은 재정관리하는 딸 육연홍에게서
훔치고. 참 육가장은 안으로 썩고 밖으로도 썩는 망해가는 문파인데
여기에 진파랑이 들어가제자가 어찌어찌 해 되는데.
결론은 바로 육가장 붕괴 계획을 세워 붕괴시키더군요..
얼마나 영악한지 진파랑이.
주인공이 악한것을 좋아하거나 아니면 코믹쪽에 관심이 있는분이게만
한정해 추천..
결론은 볼만한 그런 소설.. 재밌고..
-내일도 올릴까나..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