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 못할 꿈이란 애초부터 없다.진정으로 두려운 것은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꿈조차 꾸지 못하는 것이다.
꿈이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것이다."
- 종남파 21대 장문인 삼절무적 진산월-
10권 에서 가장 가슴에 닿는 말입니다.
본산수복을 하는게 10권의 주된 내용이고
본산수복 전날 진산월이 하는 말입니다.
소설의 긴장감이나 몰입은 9권이 더 강한듯 합니다.
다만 10권에서는 진산월의 무공이 펼쳐지죠..
나도 다시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