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느고등학교를 다니는 고3의 학생입니다.
지금 수시를 합격해서 집에서 쉬고있지요.
그런 저는 심심할때 마다 사마쌍협을 읽고는 하는데
작가님이 보이는 필체는 엄청 부러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인공의 행동 하나에 비치는 여러가지 암시들과 여러 복잡한 머리 싸움들이 그것을 고민하게 하고 또 생각해보게 하는 것같습니다.
연제하시는 것을 보니 요즘 많이 힘드러하시는 것 같은데...
작가님 편히 쉬시면서 적어주세요.
그래야 더욱 좋은 글이 나오고 그럴수록 읽는 독자의 기쁨이 더 커진다고 봅니다.
건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