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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감상/비평
[감상] 가끔 기억나는 대사들..
탈퇴한 회원·2002.11.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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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산검로 :    내가 가만있을줄 알아 저놈들 포를 떠버릴거야..

                북문호의 대사였죠.. 심중에 사문에 대한 사랑이 한껏 묻어나는..^^

                

2 북경야 :            대사는 아니지만 최세옥 10만대군에 뛰어들다..

                모년 모일..

3 마검패검 :  "안개처럼". 제일비가 해남검문의 비기를 펼쳐내며..

4 광혼록   :  "나는 만족못해" 내 자신이 납득할때까지..

                맞는 지는 모르겠네요 기억이 티미해서

5 고월    :    "나 이제돌아가노라" ..쭉 이어지는 시

                귀거래사를 조금 바꾼것 같은데 인상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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