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룡강신검.
처음에는 진룡강신검(震龍降神劒)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진룡의 정기를 받아서 태어났다거나.
뭐 그런것인줄 알았지요.
하지만 진룡(眞龍)이더군요.
진룡은 진룡강신검을 만든 대장장이 검광의 아버지의 이름이었습니다.
진룡강신검의 시작은 천마군림의 그... 뭐더라..
아무튼 이화태양종에서 죄인을 보내 금을 채굴하는곳.
그곳과 분위기가 비슷했죠.
그곳에서 주인공 검영은 노예들에게 밥을 나누어주는등의
허드렛일을 는 아이였습니다.어느날 점창의 고수가 내공을 찾고 탈출하게됩니다,
또검영과 다른사람들도 탈출하게 되지요. 어렵사리 탈출하여
세외사대신비인 일궁의 궁주 요화를 만나고, 대공자가 됩니다.
그뒤는 궁에서의 생활과 무공수련의 내용이 이어지네요.
1권에서는 약간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를 풍기는 반면에
2권에서는 장난기 다분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성인비만신공이라던지, 대구루루라던지, 방귀신공 이라던지..
아직 어린 저로써는 필체나 그런것을 논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재미는 있더군요.
한두번 읽어볼만한 책, 진룡강신검이라고 생각합니다.
덧. 소도이야기와 약간의 연관이 있다고 하는데, 소도이야기는 못읽어 봤습니다.
진룡강신검에서 금비무적 소도가 나오는대 연관있는 인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