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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봉무] 포영매를 읽고...
탈퇴한 회원·2003.09.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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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하기 힘들다던 포영매를 보았습니다.

그것도 새책으로...(┌( -_-)┘!! 돌 던지시면...ㅠ_ㅠ)

작가 소개의 인지?같은 그림이 정말 설봉님인지...궁금하다는...쿨럭...

그럼 허접한 감상문을 씁니다요. (3권을 아직 못봤다는...)

이야기의 시작은 절강에서 날리던 백문장이 백문장주가 죽음으로써 그 성세가 땅에 떨어지고 10년?이 지난 후입니다.

장주가 죽고 백문장을 지켜온 총관(책사)마저 세상을 떠나자 장주의 딸 절강제일미녀 조자경은 쓰러진 백문장을 일으키려 옛 백문장의 고수들을 모으려 돌아다닙니다.

무림은 힘! 그들은 아무도 백문장으로 가지 않으려 합니다.

조자경은 포기한 심정으로 우연히 예전에 총관(이름이...)이 데려다 놓은 광인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거기서 갈천상이라는 술주정뱅이의 능력을 알아보고 그를 백문장으로 데리고 옵니다.

(갈천상이 끌고 갔다는게 옳던가...)

그리고 갈천상은 광인들을 모두 치료를 시키며 그들과 함께 백문장 재건의 앞장섭니다.

포영매 갈천상.

모든 무공을 한번 보면 그 무공을 똑같이 재현한다는 능력을 가진 자.

갈천상은 백문장의 다음 장주 취임식을 절강무림에 배첩?을 돌립니다.

그리고 백문장에 모인 모든 군웅들은 백문장을 다시 보게 됩니다.

광인들의 능력을 잘 살린 갈천상의 재지. (갈천상...종리추와..비슷한 느낌이...)

그리고 갈천상의 숨은 무공실력이 드러나면서...

여기까지가 2권 중간 정도의 허접 감상문입니다...

한 동안 일이 있어 다 보지 못했다는...ㅠ_ㅠ

다 읽고 올려야 하는데...너그러이 용서를...

1권만 보셔도 포영매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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