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대단들 하십니다.
농담이 아니라 존경 스럽기 까지 한 분들도 계신듯..
전 무협소설 무진장 좋아하고 하루에 한 권 씩은 거의 매일 읽는데..
너무 많은 책들을 읽어서 그런진 몰라도 읽고 좀 지나면 거의 기억에도 안 남습니다.
감상/비평란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어케 그렇게 오래된 책들의 내용마저 기억하고 감상을 달고 거기에 댓 글을 다시는 여러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 부러버라 진짜로..
밑에 올라온 몽검마도도 읽은지 몇 년 정도는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거립니다.
참 재미있고 진지하게 읽은 소설 같은데..넘 오래되어서 그런가..
남자 주인공 그 양반이 좀 무뚜뚝 했고 아이도 한명 나온거 같기도 하구...죽은 애인을 못잊어 한 것도 같구..여튼 참 비장한 느낌은 받은거 같은데...
줄거리가 도체 생각이 안나네요..
머리가 나빠서 그런가...
이것참 지금 까지 읽은 책들 다시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읽다보면 다 기억이 나버릴꺼 같구..
여튼 대단들 하세요 여러분들..
항상 좋은 감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