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검운....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작가님한테는 죄송하지만 할 얘기는 해야겠습니다.
처음에는 주인공 백검운의 캐릭터가 제 맘에 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끝을 알수 없는 인물 등장!!!
일관대지 못 하고 사건이 하나 터졌다 싶으면 그 사건을 끝마치지도 않고 다른 사건으로 넘어가는 그렇다고 다시 그 사건으로 돌아가서 해결 하는 것도 아닌 너무나도 어수선한 내용전개!!!
주인공의 능력이 이미 사람의 능력을 초월 했건만 이름이 멋있다고 생각된다면 주인공은 안 배워도 되는 무공을 배우고 또 배우고 끝없이 배우고.....
스케일은 왜이리 큰지 무림세계에다가 또 지하세계 그리고 또 신선계??
주인공의 능력은 언제 나올까??? 주인공의 진정한 능력이 좋으면 뭐하나 보여줘야 알지.
그리고 인간의 능력을 초월했는 데 당하기는 무지하게 당하는....(도대체 무공은 왜 배웠어???)
정말 어이없는 책이었습니다. 짧게 말 하자면 연습장에다가 아무렇게나 적은 이글 저글 모아서 붙여넣기 한 것 같은 내용 연결이 안 되는 그런 글 이었습니다.
돈주고 빌려서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책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군요
시간 많으신 분만 읽어보십쇼
(제가 말을 너무 막 한것 같다 싶군요. 하지만 이책을 빌린 내 돈과 황금같은 시간과 말도 안 되는 책을 보며 스트레스 쌓인 것 때문에 저는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