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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감상/비평
운중행님의 <천공무조백>
절대천마·2003.11.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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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여러해 된 작품인데요. 다시 읽어보아도 역시 재미나서요.

운중행님 특유의 유머 뿐만아니라,  하늘은 공평하여 후(厚)하고 박(薄)함이 없다라는

제목처럼 무엇인가를 다시 생가해보게 하는 내용...(위의 뜻은 작가 서문에 나와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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