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베스트 셀러... 최단기간 최고의 조회수...
이런 말들이 붙은 걸 보니... 틀림없이 재밌고 멋진 작품이겠지
하고 빌려봤다.
역시... 재미있고 멋진 소설이었다.
'학사' 의 이야기...
꽤나 생소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무협소설을 생각해보면 주인공은 다...
무림문파의 사람이거나... 적어도 무공을 배우는 사람일지언데...
이 소설에서는 '학사' 라는 직업을 선택했다.
처음에는 그저 재밌다가 좀 더 가니깐 몰입이 되더군요..
지금 1권을 다 읽었는데.. 빨리 책방에 가서 2권을 빌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