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몰르시겠지만 저는 쫌 재미없었습니다..
진산월... 무공도 약하면서 입만 산것처럼 나온 인물인데 6권에서 다친후에 갑자기
변하니깐 이상하네여.. 그리고 무림대회에는 도대체 왜간겁니까?
가서 이리저리 다니면서 쓸데없이 서장 신목령 같은 이상한 인물들이 나와서 공격하
고.. 게다가 왜 서장고수들은 진산월 일행만 공격하는건지.. 좀 억지 스럽네요.
그리고 개개인에 대한 무공도 어쩔떄 보면 너무 약하게 표현되있고 어쩔때 보면 강
하고.. 쩝 사람에 따라 무공이 틀려 지는듯한..
갑자기 1권만에 너무 강해지니깐 좀 그렇네여.. 수련하는것도 별로 않나오고 그리고
갑자기 산올르다가 임맥타통인가... 제대로 된 용어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올라가다
그렇게 되는것도.. 뭐 재미있긴하지만 너무 끌었다는것이 제 소견입니다. 그냥 제 생
각을 적어 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