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괜히 뒷붓치는 건진 모르겠지만 주제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얼마전에 읽었던 군린천하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머 저도 무협이나 판타지 읽은지 한3년정도 됬는데
제가 젤 젬있게 읽었던 것을 꼽으라면
판타지에서는 드래고 라자
그리고 무협에서는 바로 이 군린천하를 뽑을수 있겠습니다.
저도 첨엔 무협들을 젬있게 읽었지만
좋은글도 있었지만 무협들을 보면 거의다가 주인공이 기연을 얻어 나쁜무리들(마교 일
월신교 역천마궁 등 의 이름들의 무리)
과 싸워 이긴다.
거의 이런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군림천하는 무협에서 흔히 볼수 없었던 구파일방, 그것도 소림 무당 화산 과
같은 대문파 들이 아닌 거의 무너진 종남파 라는데서 저는 재미를 느껴습니다
지혜는 있되 무공이 약한 주인공, 절세미남도 아닌 평범한 주인공,
여러여자가 아닌 오직 자신의 사매만 좋아하는 주인공,
너무 제 마음에 드는 소설인거 같습니다.
이제 주인공이 종남파에 무공을 얻어 주인공도 지혜와 무공을 겸비하게 되엇으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참으로 흥미 진진 합니다
(흐흐 어제 갑했는데 그냥 할일없어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