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교수님이 등장해 주셔서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둘이 함께있어야 완성되는 정경이라니, 어설프게 꺅 소리내는 에이전트는 안될거라구요. 아발란체코인 탈게 분명할겁니다. 역시 교수님이 빛이고 소금이에요. 제 존버는 승리할겁니다.
데이트 풍경을 목표로 그린건데 작가님이 상상하신 마도공학 세계의 카페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크기변환]aris15.jpg](https://static.munpia.com/files/attach/2021/1022/001/NfIa0nC44lc8C7M4.jpg)
다비도 꿈을 꿀까요?
두꺼비집 안에서 쿨쿨 하는것도 귀엽지만 작은 짐승 답게 몸을 동그랗게 말고 폭닥한 곳에서 쿨쿨 자는 다비는 왕귀여울것 같습니다. 레녹이 자치령 갔을때 정령옷 이랑 장난감 사줬으면 참 좋았을텐데.

다비 귀여워요. 다비
다비 허버허버 만져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