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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ㅇㅇㅇ은 뭘까요? 다,다비츄~
슬라임·2022.11.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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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건강과 손목은 안녕하신지요.

어떤 직업이든 건강이 자산입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남자의 변신은.jpg

반은 그나마 자주 그려서 그런가 이제야 겨우 손에 익는 느낌입니다.

드레이랑 처음 만난 초반에는 사람때려본적 없는거 같은 얼굴이래다가 뒤로 갈수록  날선얼굴 이라고 묘사되는 거 보면, 반 얼굴도 베이스는 평범한거 같고.... 험악한 거에 비해 평범한데 날서보이는게 처음엔 꽤 어려웠거든요.


이쯤되면 유죄.jpg

 

그에 비해 에반은 걍 평범하게 그리면 되어서 편했습니다!

얼마나 무해해 보였으면 아치우드가 초면부터 그랬을까요. 그녀석 처세술 보면 에반 첫인상이 강해보이거나 노련해 보였으면 안그랬을 확률이 높을것 같습니다.


에반은 안경묘사가 몇번 나와서 안경를 씌워 봤습니다. 생각해보면 저열한 육체가 글씨체 까지 영향을 미치니, 에반 조교수님 판서는 악명높을것 같네요. 


학장님 은퇴하시면 부우우 등장이 없어질테니

그게 좀 슬픕니다.

부우우를 놓아주자, 바이바이 부우우!


열시미그린지팡이가잘림.jpg

반은 챙겨입는거 같은 묘사가 종종 나오는거에 비해

에반은 뭘 입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부우우는잘라도 다비는못자르지.jpg


그래서 대충 범생이처럼 입혔습니다!




캥캥펀치발사준비.jpg

그보다 최근화에 슬라임이 나왔어요!

슬라임은 제 오랜 정체성이라 왠지 반가웠습니다.

황금슬라임이라니 귀하기도 해라. 다비가 캥캥펀치로 조져줬으면 좋겠네요.

말랑한 여우육구에 밟히고 싶댜.....☆



늘 20시를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재미있는글 감사합니다.




현대판타지, 판타지
완결
약먹는 천재마법사
글근육
총 1,701화 조회 3055.0만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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