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본론 바로 들어가면

0. 전반적으로
- 기본적으로 작중 시점과 얼추 일치하는 1848년 세계지도를 바탕으로 더 전에 일어난 개변점까지 포함해서 정리해려 애써봤습니다.
- 다만 제가 조금 혼동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특히 폴란드랑 룩셈이 어렵네요.
1. 독일 연방
- 프로이센 및 기타 구성국들: 전반적으로 구성국을 건드리진 않은것 같아 1848년 판도와 거의 흡사하게 뒀고, 독일 연방 선만 파란색으로 바꿨습니다. 물론 알자스-로트링겐 포함
1-1. 오스트리아
- 일단 크로아티아를 오인하고 있었는데, 오늘자 보니 발언권 약한채로 포함되있었네요.
- 체코는 아예 사실상 떨어져나갈 판이라 더 진하게 표시했습니다.
2. 이탈리아
- 이탈리아는 진한색선을 보시면 1848년 판도 기반으로 재구성했다는 걸 알 수 있을겁니다. 반항아 나보혈통+혁명가 조합이라니
3. 폴란드
- 가장 부정확할 곳, 일단 진군은 민스크까지 한것 같던데 정확히 얼만큼 가져간건지 모르겠어서 러시아령 폴란드+리투아니아+벨라루스로 대강 정리했습니다. 심지어 리투아니아도 아닐지도
4. 여타 국가들
- 러시아: 뱉은영토는 당연하고, 발트랑 핀란드에 연한 색으로 표시했습니다.
- 룩셈부르크: 아마 런던조약(영토 2/3가 벨기에로 간)을 거친거 같긴해서 그 상황으로 표시했습니다... 정확하진 않아요.
- 덴마크: 여기도 영토 뱉은거 반영
- 그외 지역도 제작중이지만 캘리포니아 합병‘은’ 피했다던데 당시 오리건마냥 멕-미 공동통치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미국이 이권을 좀 챙긴건지 가늠이 안가네요.
일단 대강 이정도로 추정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