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2차 대프랑스 전쟁 완결 시점에서 정리해보려고합니다.

이지도는 대략적인 세계지도입니다.
북미~중미 - 저번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남은 중미의 스페인 식민지는... 아마 멕시코론 안가는 걸 봐선 따로 구상하신 점이 있을듯합니다.
남미 - 누에바그라나다, 라 플라타에서 독립이 시작됨. 일단 전역을 장악했다고 가정하고 칠했습니다. 페루와 칠레는 다소 잠잠하다고 묘사됐습니다.

이지도는 독일이 살짝 다른 버전입니다.
영국 - 노동당의 혁명 성공을 기점으로 기존 지도에 비해 분홍색으로 바꿨습니다.
프랑스 - 다른 파란 국가(미국 등)과 구분하기 위해 푸른빛 보라색으로 칠했습니다. 브라반트 왕국 ‘점령’과 라인 강 동안 ‘영토화’라는 언급에 따라
포루투갈, 스페인 - 무력한 왕실로 인해 벌어진 혁명, 본토외에는 다른색(브라질색, 남미 식민지와 같은색)으로 칠해 구분했습니다. 스페인은 그라나다 군주국도 진한 색으로 칠했습니다.
이탈리아 - 일단 북쪽은 이탈리아인민공화국(토스카나 합류), 양시칠리아도 포함시킬까 했지만 일단 교황령으로 나뉘어있어 붉은 빛으로만 표시했습니다. 물론 세지역이나 두지역이 한꺼번에 같은 나라일순 있지만, 그건 아니라고 추정하고 기왕이니 녹, 백, 적으로 표시햇습니다.
삼독일 - 일단 남독일(가톨릭)연방은 걍 독일연방보고 만들어줬고, 하노버와 프로이센은 신성로마제국의 구성국은 대강 남기되, 동서독을 참고하여 구성국들을 양측으로 나눠줬습니다.
국기는 각각 준주포함시 37주 달성한 미국, 멕시코(제1제국 국기는 다소 안맞는듯하여 위키에서 군기하나 찾아서 넣었습니다.), 우리의 얄밉...기엔 약화된 영국, 한창 나보 집권한 프랑스까지 넣었습니다.
2. 작중 미국 확대 지도


중도완결은 아쉽지만... 별가지깃발님 잘봤습니다! 다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