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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는 편히 살고싶다 세계지도 (0.75 판)
갓뺌·2025.03.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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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바로 지도출처부터 밝히고 시작합니다. 

첫번째는 세계지도(1788년 세계지도 기반)

https://www.deviantart.com/crazy-boris/art/Sep-21-1788-1099160972

그리고 유럽부분은 1773년 지도를 조금 섞어서 작성했습니다.


첫번째 지도는 세계지도, 두번째는 ‘조선 상인들이 무역하기 편한’ 지역들입니다.사도편살075.png사도편살075-경제블록.png

(조선과 색이 같은 곳은 규모 등의 문제로 사실상 경제적 영토인 지역, 그보다 연한 일본, 만주, 필리핀, 월남,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캘리포니아는 영향권, 청은 따로 더 연하게 표시했습니다.)


3. 아시아사도편살075-아시아.png

우선 현실과 (일단은) 거의 유사한 한, 일, 월남이 있습니다. 여기에 류큐도 추가됐고요.

대동공영권에 청은 현대 러-청 국경과 유사한 연해주를, 러시아는 극동을 (의사 상관없이) 내준 모습입니다. 이로쿼이와 유사한 연한 보라선을 테두리에 둘렀습니다.

그리고 홋카이도 역시, 대동공영권 관련은 아니지만 이미 연해주와 유사한 관리가 이뤄졌기에, 남쪽은 일본 주황색을 연하게, 북쪽은 조선 자홍색을 연하게 칠해준 후 아이누 색상으로 선정한 파랑색을 둘러줬습니다. 현실 쿠릴 열도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보라색 대신 파랑색을 테두리로 둘렀습니다.

확대지도에는 누락됐지만 호주도 연해주와 같은색 + 조선식 연한 자홍색 테두리로 표시했습니다.


2. 아메리카

사도편살075-아메리카.png

우선 러시아령 극동이 대동공영권의 관리하에 들어갔으니 알래스카도 따라 갔습니다.

그외에는 원역사 독립 후 아메리카 대륙과 유사하지만, 원주민 관련 이슈가 감소했으므로, 이로쿼이를 비롯하여 남서부 네 원주민, 훗날 원주민 연방국(Northwestern confederency)를 이룰 미국 북서부까지 미국에 속하되 사라지지 않은 식으로 표시했습니다.


사도편살075-유럽.png

유럽도 크게 변한게 없는 것 같지만, 경제권 지도(두번째 지도)로 돌아가보시면 관세 동맹이 표시되어있으며, 5번째지도에도 파란선으로 표시했습니다.

다만 독일 관세 동맹의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어 합스부르크제국과 합스부르크령 저지대(현 벨기에 일대), 홀슈타인 공국, 스웨덴정도만 제외한 전 독일로 표시했습니다.

대체역사
완결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까다롭스키
총 331화 조회 179.5만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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