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그동안 쓴 팬뮤직들을 조금 더 정리해서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밌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은 했는데 재미... 있어야 하는데요.
좀 '김독자'스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부는 게임음악 풍이니까요.
근데 제게 익숙한 것도 그것이라... ㅋㅋㅋㅋ
우연히도 저도 게임회사 뺑뺑이를 돌던 삶을 살았습니다.
우연히도. 웃기죠. ^^;;;
링크는 여기입니다!!
첨부 방식에 한계가 있네요.





그동안의 모든 곡쓰기가 '독후감'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던 삶이라 더 그렇겠지만,
지난 몇 년 동안 전독시는 제게 최고의 뮤즈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니 작가님께도 꼭 들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자들의 연회에 작가만 빠진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렇다고 학현이처럼 다른 세계선으로 빠져들진 마시옵고
좋은 주말 되세요!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