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 홍보합니다.
제목은 내용과 같습니다.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엔딩 한 번 보겠다고 트롤링 좀 했을 뿐인데... 내 피 같은 100억이 날아가고 지구가 멸망했다?!"
억울함에 치를 떨며 눈을 뜬 곳은 10년 전, 내가 직접 멸망시켰던 게임 <더 뉴 월드> 속 판타지 세계.
게다가 빙의한 몸은 마나 고갈에 알코올 중독까지 걸린 크로노스 공국의 구제 불능 셋째 공자, '마르스'다.
가문에서는 벌레 취급받고, 이복형에겐 샌드백처럼 얻어맞으며 감금당한 튜토리얼 최악의 시작 조건.
하지만 이 미친 세계의 룰은 내가 제일 잘 안다.
"기다려라. 15년 차 썩은 물이 튜토리얼부터 어떻게 다 씹어 먹는지 똑똑히 보여줄 테니까."
아무도 모르는 히든 피스 독식!
고인물만이 아는 기적의 최적화 레벨업 루트!
그리고 나를 비웃던 자들을 향한 자비 없는 참교육까지!
내 100억, 그리고 동생의 미래를 되찾기 위한 망나니 공자의 미친 하드캐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