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90년대 IT/반도체 산업의 낭만과 치열함을 담은 현대판타지 기업물, [평행세계에서 온 공돌이, IMF를 씹어먹다]로 인사드리는 작가 당천부입니다.
(월요일부터는 <92 공돌이가 말아주는 IMF 박살 국뽕 한 드럼>으로 바뀔 예정입니당)
[작품 소개]
평행세계에서 2026년 천재 공학자였던 자신의 기억이 전달된 1993년의 공돌이 '우수한'.
그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4년 뒤 닥쳐올 처참한 IMF 외환위기를 자본과 기술력으로 틀어막고, 나아가 2026년 대한민국 서울의 파멸이라는 비극을 끊어내는 것!
용산 조립 PC '반값 돌풍'을 시작으로, 글로벌 반도체와 화학 소재 시장의 목줄을 틀어쥐는 통쾌하고 압도적인 기업 사냥이 시작됩니다.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
1. 뼛속까지 파고든 하이퍼리얼리즘 (지독한 현실 고증)
어설픈 가상 기업은 가라! 제 소설에는 등장인물의 80% 이상이 실명이며, 95% 이상의 실제 글로벌/국내 기업명(금성일렉트론, MS, AMD, 스미토모 등)이 가감 없이 등장합니다.
당시의 시대상과 기술적, 역사적 팩트를 치밀하게 고증하여 진짜 90년대 산업 전선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생생함을 드립니다.
2. 기술과 두뇌로 글로벌 거인들을 농락하는 사이다 전개
단순히 미래 주식 사서 돈 버는 뻔한 기업물이 아닙니다. 어떤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지 엄청난 현실 고증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당대 최고의 기업들과 협상하여 목표를 이루고, 경쟁 대기업의 치졸한 세무조사 탄압을 역이용해 전국구로 날아오르는 짜릿한 비즈니스 두뇌 싸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가 본인의 솔직한 단점 고백 및 하차 방지 팁!]
제 소설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세계관(평행세계, 미래의 위기 등)을 설명하는 프롤로그격 이야기가 7화까지 이어져 다소 길다는 점입니다.
인기를 끌려면 과감히 1화로 생략해야겠으나... 이야기의 배경을 제대로 알리고 싶다는 욕심에...ㅜ
그래서 감히 제안해 드립니다!
복잡한 배경 설명 없이 "난 곧바로 90년대 벤처기업의 사이다 성공기와 본격적인 기업물만 맛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과감하게 앞부분을 건너뛰고 [7화]부터 정주행하셔도 내용 이해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지독한 고증과 거침없는 국뽕 한 드럼이 시원하게 섞인 기업물 세계 제패기!
믿고 한 번만 찍어 먹어봐 주시면, 매일매일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쫀득한 전개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현재 중국의 정치적 상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1화 보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 (물론 95% 사실 + 5% 작가의 상상이긴 합니다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