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사를 활용해서 인간이건 보스건 싹 발라 버리는 소설.
이야기가 갈 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소설.
내 재개발 토지에 탑이 나와서 학살의 마왕으로 흑화해, 인간 학살하는 소설! (예정)
《 작품 소개 》
[ 스킬 : '즉사'가 발동합니다. ]
[ 검귀: 미친. 저게 뉴비라고? 단 한 방에 보스 삭제함; ]
[ 스페이스성기사: 님들, 쟤 지금 몬스터들을 부하처럼 부려 먹는데요? ]
내 유일한 희망인 재개발 40억짜리 빌라.
잔금을 무사히 치른 다음 날, 시련의 탑이 내 건물 위로 솟아올랐다.
남들은 살기 위해 무기를 들고 탑을 등반할 때,
나는 내 집을 지키기 위해 SSS랭커로 각성 하였다.
"아, 바빠 죽겠는데. 자꾸 탑은 왜 나보고 학살의 마왕하라는 거야."